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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서초구 지역조사






"100년 전 서초구 반포동, 이씨 땅이 제일 많았다?!" 서초구 반포동 발굴, 놓치면 안 될 7가지 유의사항
1912년 서초구 반포동 발굴조사를 위한 기초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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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서초구 양재동 땅부자는 누구?! 타임머신 타고 100년 전 부동산 탐험 떠나자!
문화재 발굴조사 · 서초 역사 말죽거리라는 이름 아래, 황금빛 논이 1,470,198㎡나 펼쳐져 있었다. 인조가 말 위에서 팥죽을 마셨던 그 땅, 양재역 벽서 사건의 무대가 된 그 거리. 지금 양재역 사거리 아래에 그 모든 역사가 잠들어 있어. 1912년 서초구 양재동, 말죽거리 땅 아래 잠든 논밭의 기억 — 문화재 발굴조사·지표조사로 되살아나는 조선 역참 마을의 뿌리 seoulheritage.org 기반 분석 | 문화재 발굴기관 · 지표조사 · 시굴조사 · 표본조사 | 서초구 문화유산 목차 1. 양재동과 말죽거리 — 어질고 재주 있는 선비들의 역참 마을 2. 1912년 양재동 토지 통계 — 300필지, 전체의 62%가 논이었던 벼농사 지대 3. 논 126필지 907,584㎡ — 양재천이 키운 황금빛 벼의 기억 4. 밭 134필지와 잡종지 26필지 — 다양한 지목이 공존한 농경 마을 5. 연못 1필지 366㎡ — 역참 마을 생활의 작은 심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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