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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이었던 그 땅, 지금은 어디로 갔을까1912년 동대문구 용두동 국유지 70,919㎡의 기록
문화재 발굴조사 · 지표조사 · 용두동 역사 밭이었던 그 땅, 지금은 어디로 갔을까1912년 동대문구 용두동 국유지 70,919㎡의 기록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지금은 도심 한복판 주거·상업 밀집 지역이지만112년 전 이 땅의 63%는 드넓은 밭이었습니다.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기준연도 1912년문화유산 발굴·지표조사seoulheritage.org 기반 전체 국유지 70,919㎡ 16필지 총 면적 대지 (7필지) 6,449㎡ 전체 약 9.1% 임야 (3필지) 19,729㎡ 전체 약 27.8% 밭 (6필지) 44,740㎡ 전체 약 63.1% 목 차 01도심 한복판에 밭이 있었다 — 낯선 진실 021912년 용두동 국유지 16필지의 실체 0344,740㎡의 밭이 말해주는 것 — 농경지 아래 숨겨진 역사 04임야 19,729㎡와 대지 6,449㎡ — 각각 무엇을 품고 있나 05문화재 지표조사·시굴조사·발굴조사 — 단계별 완전 이해 06동대문구 일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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