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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화유산 발굴조사 기초자료 · 영등포구 도림동
서울 문화유산 발굴조사 기초자료 · 영등포구 도림동 논밭 사이로 기차가 달리던 땅 —1912년 도림동 국유지 18필지가 품은여섯 가지 이야기 208,833㎡, 18필지. 그리고 무려 여섯 가지 지목. 잡종지, 철도용지, 논, 임야, 밭, 분묘지. 경부선이 막 달리기 시작하던 1912년, 도림동 국유지는 조선의 끝과 근대의 시작이 충돌하는 가장 극적인 현장이었습니다. 문화재 발굴문화재 지표조사문화재 발굴 기관영등포구 도림동 역사시굴조사 표본조사철도용지경부선1912년 토지대장 목 차 도야미리에서 도림동으로 — 이름 속의 역사 18필지 208,833㎡ — 규모가 말하는 것 잡종지 159,746㎡ — 전체의 76%를 차지한 거대한 땅 철도용지 15,890㎡ — 기차가 달리던 그 자리 논·밭·임야 — 전통 농경 공간의 흔적 분묘지 1,114㎡ — 가장 조용하고 가장 무거운 기록 문화재 지표조사와 이 기록의 관계 성공 사례 — 영등포 땅이 꺼낸 역사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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