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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강일동 국유지 문화재 지표조사·시굴조사·발굴조사를 위한 기초 분석 — 1912년 토지조사부 기반, 7필지 35,358㎡의 기록
문화재 발굴조사지표조사시굴조사강동구 강일동국유지 밭1912년 토지조사한강 농경지 한강 변 국유지 밭 35,358㎡ —1912년 강동구 강일동, 국가가 직접 경작한 땅의 비밀 서울 강동구 강일동 국유지 문화재 지표조사·시굴조사·발굴조사를 위한 기초 분석 — 1912년 토지조사부 기반, 7필지 35,358㎡의 기록 ▲ 1912년 강일동 국유지 7필지는 전부 밭이었다. 한강과 맞닿은 비옥한 충적 평지에 조선총독부 명의의 국유 밭이 35,358㎡ 펼쳐져 있었다 국가가 직접 밭을 갖고 있었다. 그것도 한강 변 가장 비옥한 땅에. 1912년 강동구 강일동. 지금은 고층 아파트와 한강공원으로 채워진 이 땅에 7필지, 35,358㎡의 밭이 있었다. 놀라운 것은 그 밭의 주인이 개인이 아닌 '국가'였다는 사실이다. 조선총독부 명의의 국유지로 분류된 이 7필지는 한강 변 충적 평지의 가장 비옥한 농경지였다. 개인도, 마을도, 집성촌도 아닌 '국가'가 직접 소유한 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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