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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문화재 지표조사·시굴조사·발굴조사를 위한 기초 분석 — 1912년 토지조사부 기반, 1,978필지의 비밀
문화재 발굴조사지표조사시굴조사서울 양천구1912년 토지조사한강 논농사수도용지원씨 집성촌 논이 절반, 잡종지가 절반 —1912년 양천구는 한강이 만든 땅이었다 서울 양천구 문화재 지표조사·시굴조사·발굴조사를 위한 기초 분석 — 1912년 토지조사부 기반, 1,978필지의 비밀 ▲ 1912년 양천구 전체 면적의 29.7%가 논이었다. 844필지 3,271,852㎡ — 한강이 만들어준 비옥한 충적 평야가 양천구를 서울 최대의 논농사 지대로 만들었다 지금 목동 아파트 단지 아래, 한강이 수천 년 동안 쌓아 올린 논이 있었다. 양천구. 지금은 목동 신도시와 한강공원, 올림픽대로로 유명한 현대적 주거 지역이다. 하지만 113년 전 이 땅의 모습은 완전히 달랐다. 1,978필지에 펼쳐진 11,020,849㎡의 땅 중, 절반 가까이가 논과 밭이었다. 844필지의 광활한 논, 809필지의 밭이 한강 변 충적 평지를 가득 채우고 있었다. 그리고 이 시리즈 전체를 통
7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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