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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성북구 돈암동 국유지의 속살 — 잡종지 73,035㎡, 조선 유학의 땅이 품은 110년의 기억
서울 문화유산 발굴조사 기초 데이터 "북한산 자락에서 내려오는 산길 끝, 110년 전 13필지의 땅이 조용히 역사를 간직하고 있었다." 성균관, 북한산, 그리고 조선의 유학 문화가 숨 쉬는 성북구. 그 심장부 돈암동의 국유지 84,211㎡ 속에 어떤 이야기가 잠들어 있는지 지금 들여다봅니다. 1912년 성북구 돈암동 국유지의 속살 — 잡종지 73,035㎡, 조선 유학의 땅이 품은 110년의 기억 문화재 지표조사·시굴조사·표본조사·발굴조사를 위한 기초 데이터 분석 | 서울문화유산 발굴조사 연구 서울 성북구 돈암동조사 기준: 1912년국유지 13필지총면적 84,211㎡문화유산 발굴조사 목차 01돈암동, 성균관 유생들이 오가던 그 길의 기억 021912년 돈암동 국유지 전체 통계 — 13필지 84,211㎡의 전모 03잡종지 5필지 73,035㎡ — 전체의 86.7%를 차지하는 땅의 정체 04임야 3필지 8,846㎡ — 북한산 자락 국유 산림이 품은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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