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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중랑구 상봉동12필지 5,662㎡전부 대지 — 중랑천변 마을의 기억
문화재 지표조사 · 시굴조사 · 발굴조사 기관 완벽 가이드 1912년 중랑구 상봉동12필지 5,662㎡전부 대지 — 중랑천변 마을의 기억 서울 동북쪽 끝자락, 중랑천이 흐르는 그 마을에조선의 삶터가 통째로 잠들어 있다.12필지 전부 대지 — 이 사실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12총 필지 수 5,662㎡총 면적 100%전부 대지 471.8㎡필지당 평균 면적 약 142.7평 — 마을 단위 대형 필지 SCROLL "중랑천변 마을, 12필지 5,662㎡.단 한 평도 임야도, 밭도 아닌 — 오직 사람이 살던 터였다." 서울시 중랑구 상봉동. 지금은 지하철 7호선과 경의중앙선이 교차하는 교통 요지이자 상봉터미널이 들어선 이 동네에, 1912년 국유지로 등록된 대지 12필지 5,662㎡가 있었다. 임야도 밭도 없다. 전부 집이 서 있던 땅이었다. 그것도 필지당 평균 471.8㎡, 약 143평의 넓직한 터였다. 이 큼직한 대지들이 국유지로 등록되어 있었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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