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1912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부 기록 — 양천구 신정동 국유지 5개 지목 완전 분석 및 문화재 기초조사
1912년 서울 양천구 기초조사 | 문화유산 발굴 서울에서 가장 큰 국유 잡종지. 신정동 453,327㎡의 충격 1필지 393,271㎡ — 여의도 면적의 13%가 단 한 필지로 기록됐다 1912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부 기록 — 양천구 신정동 국유지 5개 지목 완전 분석 및 문화재 기초조사 읽고 또 읽어도 눈을 의심하게 되는 숫자가 있다. 잡종지 1필지 393,271㎡. 단 한 필지다. 그 넓이가 약 11만 9천 평, 여의도 전체 면적의 약 13%에 해당한다. 1912년 신정동의 이 거대한 국유 잡종지는 무엇이었을까. 그 답을 찾는 과정이 곧 문화재 지표조사의 시작이다. 31 총 필지 수 453,327 총 면적 (㎡) 5 지목 종류 86.7% 잡종지 면적 비율 목차 01 신정동, 한강 옆의 광활한 땅 02 31필지 453,327㎡ — 지목별 완전 분석 03 393,271㎡ 잡종지 — 서울 최대 단일 국유 잡종지의 정체 04 수도용지·논·밭·대지 —
5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