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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부 기록 — 양천구 신월동 지목별 완전 분석 및 문화재 기초조사
1912년 서울 양천구 기초조사 | 문화유산 발굴 논과 물과 땅이 만나는 곳. 신월동 국유지 25필지 78,631㎡의 비밀 1912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부 기록 — 양천구 신월동 지목별 완전 분석 및 문화재 기초조사 이 땅에 수도용지(水道用地)가 있었다. 1912년, 상수도 인프라가 막 서울에 뿌리를 내리던 그 시절에. 신월동 국유지 25필지 78,631㎡는 논과 밭, 잡종지, 그리고 수도용지가 뒤섞인 복합 공간이었다. 이 특이한 조합이 무엇을 말하는지, 기록이 열어주는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보자. 25 총 필지 수 78,631 총 면적 (㎡) 4 지목 종류 3,145 필지당 평균 (㎡) 목차 01신월동, 새로운 물이 흐르던 땅 0225필지 78,631㎡ — 지목별 완전 분석 03수도용지 5필지 — 이 기록이 가장 특별한 이유 04논·밭·잡종지 — 농업 경관의 흔적 05문화재 지표조사·시굴조사 기초 전략 06신월동 기록이 열어줄 가능성 01 신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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