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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부 기록 — 성북구 석관동 국유 대지 완전 분석
1912년 서울 성북구 기초조사 | 문화유산 발굴 단 2필지, 하지만 그 안에 석관동 1,676㎡가 품은 역사 1912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부 기록 — 성북구 석관동 국유 대지 완전 분석 숫자가 작다고 역사가 작은 건 아니다. 단 2필지 1,676㎡. 서울 성북구 석관동의 1912년 국유지 전부다. 그런데 이 작은 기록 하나가 문화재 지표조사의 결정적 단서가 될 수 있다. 무엇이 있었는지, 왜 국유였는지 — 그 질문이 땅속으로 향하는 첫 번째 문을 연다. 2 총 필지 수 1,676 총 면적 (㎡) 100% 전 지목 대지 838 필지당 평균 ㎡ 목차 01석관동, 어떤 땅이었나 022필지 1,676㎡ — 데이터로 보는 국유 대지 03전 지목이 대지 — 이 기록이 말하는 것 04인근 지역과의 비교 — 석관동이 특별한 이유 05문화재 지표조사·시굴조사 기초 분석 06이 기록이 앞으로 열어줄 가능성 01 석관동, 어떤 땅이었나 성북구 석관동(石串洞).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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