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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용산구 동자동·도동1가 국유지의 진실
문화재 지표조사 · 발굴조사 전문 리포트 서울역 바로 옆, 잠든 땅의 기억 — 1912년 용산구 동자동·도동1가 국유지의 진실 서울시 용산구 도동1가·동자동 · 4필지 11,857㎡ · 사사지·대지·임야 · 시굴조사·지표조사·발굴조사 기초분석 서울역 바로 옆, 그 땅에 절이 있었다. 지금 이 순간, 서울역을 오가는 하루 수십만 명은 그 사실을 모른다. 1912년, 서울역이 생기기도 전 이 땅에는 사찰이 서 있었다. 그 흔적이 '사사지(寺社地)'라는 이름으로 토지조사부에 기록되어 있다. 4필지 11,857㎡ — 용산구 도동1가와 동자동의 국유지 기록이 지금 문화재 발굴조사의 새로운 시작점이 되고 있다. 이 땅의 이야기를 아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목차 11912년 용산구 동자동·도동1가 국유지 전체 통계 2지목별 상세 분석 — 사사지가 남긴 수수께끼 3동자동의 역사 — 왜 이 땅이 남다른가 4문화재 지표조사와 발굴조사 절차 완전 가이드 5서울
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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