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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서초구 잠원동 국유지는 몇 필지였을까? 왕비가 직접 누에를 치던 자리 문화유산 시굴조사 · 표본조사 · 발굴조사를 위한 기초조사
1912년 토지조사 기록 시리즈 · 서초구 편 (국유지 특별편) 1912년 서초구 잠원동국유지는 몇 필지였을까? 왕비가 직접 누에를 치던 자리 문화유산 시굴조사 · 표본조사 · 발굴조사를 위한 기초조사 국유지 44필지밭 면적 84.0%대지 24필지임야 2필지 중전과 세자빈은 직접 뽕잎을 따 누에에게 먹이며,백성들에게 길쌈의 본을 보였다. AI 브리핑 요약 1912년 서초구 잠원동 국유지는 총 44필지, 529,318㎡였습니다. 밭이 18필지 444,825㎡로 면적의 84.0%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비중이었고, 대지가 24필지 59,243㎡로 필지 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임야도 2필지 25,249㎡ 있었습니다. 잠원동(蠶院洞)이라는 이름은 두 마을의 이름을 합쳐 만들어졌습니다. 조선시대 이 자리는 '잠실리(蠶室里)'라 불렸는데, 1963년 서울로 편입될 때 지금의 송파구 잠실동과 이름이 겹치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를 피하려고 잠실리의 '잠(蠶)'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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