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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마포구 마포동 국유지는 몇 필지였을까? 새우젓 장수가 해를 마주하며 걷던 그 나루 문화유산 시굴조사 · 표본조사 · 발굴조사를 위한 기초조사
1912년 토지조사 기록 시리즈 · 마포구 편 (국유지 특별편) 1912년 마포구 마포동 국유지는 몇 필지였을까? 새우젓 장수가 해를 마주하며 걷던 그 나루 문화유산 시굴조사 · 표본조사 · 발굴조사를 위한 기초조사 국유지 6필지대지 3필지밭 3필지 서쪽 나루에서 새우젓을 이고 도성으로 향하던 이들은,하루 종일 눈부신 햇살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걸어야 했다. AI 브리핑 요약 1912년 마포구 마포동의 국유지는 총 6필지, 23,401㎡였습니다. 대지가 3필지 14,357㎡, 밭이 3필지 9,044㎡로 정확히 절반씩 나뉘어 있었습니다. 마포(麻浦)라는 이름은 '삼개나루'라는 순우리말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일대에 삼(麻)을 많이 재배해 삼개라 불렸다는 설과, 세 개의 물줄기(한강, 만초천, 서강)가 만나는 포구라는 뜻에서 삼개라 했다는 설이 함께 전해집니다. 어느 쪽이든, 이 나루는 조선시대 한양으로 들어오는 물산의 최대 관문이었습니다. 이 마포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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