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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이 굽이치던 그 땅,1912년 강동구의 숨겨진 기록
서울 문화유산 발굴조사 · 지표조사 · 시굴조사 한강이 굽이치던 그 땅,1912년 강동구의 숨겨진 기록 강동구 전체 4,821필지 · 16,053,906㎡ — 논밭과 무덤과 프랑스인이 공존한 땅 문화재 지표조사문화재 발굴조사시굴조사표본조사1912년 강동구서울 문화유산토지 기록 강동구에 프랑스인이 땅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지금의 강동구는 현대식 아파트와 지하철 노선으로 가득 찬 서울 동쪽의 핵심 거주지다. 그런데 110년 전, 이 땅에는 이씨 문중의 광대한 논이 펼쳐져 있었고, 프랑스인이 4필지의 땅을 쥐고 있었으며, 34곳의 무덤이 조용히 잠들어 있었다. 문화재 지표조사와 발굴조사는 이 잊혀진 기억을 땅속에서 꺼내는 작업이다. 지금부터 1912년 강동구의 진짜 얼굴을 함께 들여다보자. 목차 11912년 강동구의 전체 규모 — 한강변 농촌의 실체 2논과 밭 — 강동구를 먹여 살린 광활한 농경지 3집과 산과 무덤 — 삶과 죽음이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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