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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 문화재 지표조사·시굴조사·발굴조사를 위한 기초 분석 — 1912년 토지조사부 기반, 6,077필지의 충격적 진실
문화재 발굴조사지표조사시굴조사서울 용산구1912년 토지조사철도용지근대 군사도시문화유산 기차가 달리고 군대가 주둔하던 그 땅,1912년 용산구는 어떤 모습이었나 서울 용산구 문화재 지표조사·시굴조사·발굴조사를 위한 기초 분석 — 1912년 토지조사부 기반, 6,077필지의 충격적 진실 ▲ 1912년 용산구에는 1,724,715㎡에 달하는 철도용지가 있었다. 전체 면적의 15%가 기차와 군사 시설을 위한 땅이었다 이 땅의 15%는 기차를 위한 것이었다. 나머지는 점령군을 위한 것이었다. 용산. 지금은 대통령실과 국립중앙박물관, 그리고 용산 공원이 들어선 서울의 핵심 공간이다. 하지만 113년 전 이 땅의 이야기는 훨씬 더 충격적이다. 1912년 용산구에는 무려 1,724,715㎡의 철도용지가 있었다. 전체 면적 11,528,600㎡의 15%가 오직 철도를 위한 땅이었다. 그리고 일본인은 883필지를 손에 쥐고 있었다. 거기에 미국인 13필지, 프랑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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