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3월 21일, 강감찬이 개선하고 긴급조치가 위헌 판결 받은 날
HISTORY OF TODAY · 3월 21일 강감찬이 개선하고, 기후협약이 발효됐다 강감찬 귀주대첩 개선, 긴급조치 위헌 판결, 기후변화협약 발효, 나폴레옹 법전 발표 1019년 3월 21일, 강감찬 장군이 귀주대첩의 승리를 이끌고 개경으로 돌아왔습니다. 고려왕 현종이 직접 나가 장군을 맞이하고 연회를 베풀었습니다. 거란의 3차 침입을 막아낸 역사적인 승리였습니다. 그로부터 975년 뒤인 2013년 같은 날, 헌법재판소가 긴급조치 1·2·9호를 위헌으로 판결했습니다. 힘으로 막아낸 날과 법으로 바로잡은 날, 3월 21일의 두 장면입니다. 📑 목차 한국사 속 3월 21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3월 21일 — 나폴레옹 법전, 기후변화협약 발효 깊이 읽기 ① 강감찬 귀주대첩 개선 (1019) 깊이 읽기 ② 두산 구미 공장 낙동강 페놀 방류 사건 (1991) 깊이 읽기 ③ 긴급조치 1·2·9호 위헌 판결 (2013) 깊이 읽기 ④ 나폴레옹
4분 분량


3월 14일, 계미자가 탄생하고 마르크스가 숨을 거두었다
HISTORY OF TODAY · 3월 14일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 날 계미자 주조, 카를 마르크스 사망, 낙동강 페놀 오염, 스티븐 호킹 사망, 금 모으기 운동 첫 결산 1403년 3월 14일, 태종이 주자소를 설치하고 구리로 계미자(癸未字) 10만 자를 주조했습니다. 조선 최초의 금속 활자가 탄생한 날이었습니다. 480년 뒤인 1883년 같은 날, 자본주의를 비판한 카를 마르크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보다 108년 뒤인 1991년에는 낙동강에 페놀이 흘러들었습니다. 숨겨졌던 진실들이 드러나는 날, 3월 14일입니다. 📑 목차 한국사 속 3월 14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3월 14일 — 마르크스 사망, 스티븐 호킹 사망 깊이 읽기 ① 계미자 주조와 주자소 설치 (1403) 깊이 읽기 ② 낙동강 페놀 오염 사건 (1991) 깊이 읽기 ③ 금 모으기 운동 첫 결산 (1998) 깊이 읽기 ④ 카를 마르크스 사망 (1883)
3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