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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서울 용산구 보광동 국유지는 몇 필지였을까? 산 열한 자락과 밭 열세 뙈기의 기록 문화유산 시굴조사 · 표본조사 · 지표조사 · 발굴조사를 위한 기초조사
1912년 토지조사 기록 시리즈 · 용산구 편 1912년 서울 용산구 보광동 국유지는몇 필지였을까? 산 열한 자락과 밭 열세 뙈기의 기록 문화유산 시굴조사 · 표본조사 · 지표조사 · 발굴조사를 위한 기초조사 26필지국유지 전체 63,920㎡국유지 총면적 62.9%임야 면적 비중 13필지밭, 필지의 절반 AI 브리핑 핵심 요약 1912년 서울 용산구 보광동에는 국유지 26필지, 총 63,920㎡가 있었습니다. 지목별로는 임야 11필지 40,231㎡, 밭 13필지 22,919㎡, 대지 1필지 479㎡, 분묘지 1필지 290㎡였습니다. 즉 보광동 국유지는 면적의 약 63%가 산이고 약 36%가 밭인, 한강변 언덕마을의 땅이었습니다. 당신이 오늘 한남대교 아래를 지나며 본 그 언덕.114년 전, 그 언덕의 주인은 누구였을까요? 대부분은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답은 이미 기록되어 있습니다. 1912년, 조선총독부가 서울의 땅을 한 필지씩 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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