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3월 17일,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고 달라이라마가 망명한 날
HISTORY OF TODAY · 3월 17일 신라가 삼국을 통일하고, 달라이라마가 망명했다 신라 삼국통일 완성, 광해군 즉위, 김수환 추기경, 달라이라마 인도 망명, 동아 자유 언론 투쟁 676년 3월 17일, 신라가 당나라 세력을 대동강 이북으로 밀어내며 삼국통일을 완성했습니다. 나당전쟁의 마지막 장면이었습니다. 1,283년 뒤인 1959년 같은 날,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라마 14세가 중국의 점령을 피해 인도로 망명했습니다. 한쪽은 통일을 이룬 날, 다른 한쪽은 고향을 떠난 날이 같은 날짜에 겹쳐 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3월 17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3월 17일 — 달라이라마 망명, 이탈리아 왕국 성립, 비스마르크 사직 깊이 읽기 ① 신라 삼국통일 완성 (676) 깊이 읽기 ② 광해군 즉위 (1608) 깊이 읽기 ③ 동아 자유 언론 수호 투쟁위원회 결성 (1975) 깊이 읽기 ④ 달라이라마 14세 인도 망명 (
3분 분량


안중근의 총성과 10·26 사건 — 10월 26일, 70년을 사이에 둔 두 발의 총소리
10월 26일 · OCTOBER 26th 총성 두 발, 시대가 바뀌다 —안중근의 의거와 10·26 사건 銃 — 같은 날짜, 70년의 간격을 둔 두 발의 총성과 역사의 전환 서울 문화유산 발굴조사 https://www.seoulheritage.org 오늘의 역사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에서 총성이 울렸다. 안중근 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했다. 그리고 정확히 70년 뒤인 1979년 같은 날, 또 다른 총성이 청와대 인근 궁정동에서 울렸다. 김재규 중앙정보부장이 박정희 대통령을 저격한 것이다. 한 발의 총성은 식민지 침략자를 향했고, 다른 한 발은 18년 독재자를 향했다. 10월 26일은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극적인 두 개의 총성이 새겨진 날이다. 안중근의 총성과 10·26 사건 — 10월 26일, 70년을 사이에 둔 두 발의 총소리 매소성 전투 대승부터 박정희 시해까지 — 10월 26일 한국사 1300년의 기록 이토 히로부미는 왜 하얼빈
5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