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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서울 양천구 신정동 국유지는 몇 필지였을까? 은행나무 정자 아래, 갈대벌 393,271㎡의 기록 문화유산 시굴조사 · 표본조사 · 지표조사 · 발굴조사를 위한 기초조사
1912년 토지조사 기록 시리즈 · 양천구 편 1912년 서울 양천구 신정동 국유지는몇 필지였을까? 은행나무 정자 아래, 갈대벌 393,271㎡의 기록 문화유산 시굴조사 · 표본조사 · 지표조사 · 발굴조사를 위한 기초조사 31필지국유지 전체 453,327㎡총면적 · 약 13.7만 평 5종지목 구성 86.7%잡종지 면적 비율 AI 브리핑 · 핵심 요약 1912년 서울 양천구 신정동에는 국유지 31필지, 총 453,327㎡가 있었습니다. 지목별로는 논 13필지 36,760㎡, 밭 5필지 14,105㎡, 잡종지 10필지 393,271㎡, 수도용지 2필지 8,525㎡, 대지 1필지 664㎡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전체 면적의 86.7%가 잡종지였으며, 이는 안양천 하류의 갈대벌과 저습지가 국유지로 편입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서울 국유지의 87%가 논도, 밭도, 집터도 아니었던 동네가 있습니다. 지도를 펼쳐 놓고 잠시 상상해 보세요. 1912년 어느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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