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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월 8일 — 윌슨의 민족자결주의(1918)가 3·1운동의 씨앗이 된 이유
역사속 오늘 · khistory_today 01·08 JANUARY · 일월 선언이 역사를 만든다 윌슨의 민족자결주의(1918) · 이봉창 의거(1932) · 일본군 위안부 수요집회 시작(1992) —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세상을 흔든 날 🕊️ 민족자결주의 선언 1918💣 이봉창 의거 1932수능 연계 1918년 1월 8일, 미국 대통령 우드로 윌슨이 14개조 평화 원칙을 발표했다. 그 안에는 "각 민족은 스스로 자신의 운명을 결정할 권리가 있다"는 민족자결주의가 담겨 있었다. 식민지 조선의 지식인들은 이 선언을 읽고 뭔가를 깨달았다. 1년 후, 3·1운동이 터졌다. 꼭 14년 후인 1932년 1월 8일, 도쿄 사쿠라다문 앞. 이봉창 의사가 히로히토 일왕의 마차를 향해 수류탄을 던졌다. 실패했다. 하지만 그 폭발음은 상하이를 뒤흔들었고, 윤봉길 의거(4월 29일)로 이어졌다. 그리고 1992년 1월 8일 — 미야자와 기이치 일본 총리 방한을
6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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