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7월 24일, 조약이 서울을 무너뜨렸다 — 정미7조약과 한국 내정 장악의 날
역사속 오늘 · History of Today 7월 24일 조약이 강요되고, 폭탄이 날아들고, 대통령이 취임한 날 정미7조약부민관 폭탄 투척이승만 초대 대통령 취임신문왕 즉위흥선대원군 재집권수능필수 오늘의 시작 역사 속 오늘을 여는 글 1907년 7월 24일, 이완용은 이토 히로부미와 마주 앉아 조약에 도장을 찍었다. 정미7조약이었다 — 일본이 조선의 내정 전반을 장악하는 조약. 바로 그날 광무신문지법도 공포되어 언론의 입도 막았다. 그로부터 37년 뒤인 1945년 7월 24일, 청년 조문기·유만수·강윤국은 경성 부민관에 폭탄을 던졌다. 일제와 친일파의 아시아민족분격대회를 저지하기 위해서였다. 다시 3년 뒤인 1948년 7월 24일, 이승만이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조약으로 나라를 잃고, 폭탄으로 저항하고, 새 나라를 세운 날들이 모두 7월 24일에 새겨져 있다. 목차 이 글의 구성 1한국 전근대사 주요 사건 2한국 근현대사 주요 사건
6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