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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계미자가 탄생하고 마르크스가 숨을 거두었다
HISTORY OF TODAY · 3월 14일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 날 계미자 주조, 카를 마르크스 사망, 낙동강 페놀 오염, 스티븐 호킹 사망, 금 모으기 운동 첫 결산 1403년 3월 14일, 태종이 주자소를 설치하고 구리로 계미자(癸未字) 10만 자를 주조했습니다. 조선 최초의 금속 활자가 탄생한 날이었습니다. 480년 뒤인 1883년 같은 날, 자본주의를 비판한 카를 마르크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보다 108년 뒤인 1991년에는 낙동강에 페놀이 흘러들었습니다. 숨겨졌던 진실들이 드러나는 날, 3월 14일입니다. 📑 목차 한국사 속 3월 14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3월 14일 — 마르크스 사망, 스티븐 호킹 사망 깊이 읽기 ① 계미자 주조와 주자소 설치 (1403) 깊이 읽기 ② 낙동강 페놀 오염 사건 (1991) 깊이 읽기 ③ 금 모으기 운동 첫 결산 (1998) 깊이 읽기 ④ 카를 마르크스 사망 (1883)
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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