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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개포동 국유지 문화재 지표조사·시굴조사·발굴조사를 위한 기초 분석 — 1912년 토지조사부 기반, 28필지 69,620㎡의 기록
문화재 발굴조사지표조사시굴조사강남구 개포동국유지 논·밭·산1912년 토지조사한강 충적 농경지 강남 아파트 숲 아래,1912년 국가가 소유한 논·밭·산 28필지의 진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국유지 문화재 지표조사·시굴조사·발굴조사를 위한 기초 분석 — 1912년 토지조사부 기반, 28필지 69,620㎡의 기록 ▲ 1912년 개포동 국유지의 절반 이상(77.3%)이 논이었다. 지금의 개포 래미안·포레스트 아파트 단지 아래, 국가가 직접 소유한 53,788㎡의 논이 펼쳐져 있었다 강남 8학군의 심장, 개포동. 그 땅의 77%는 1912년 국가 소유 논이었다. 개포동. 지금은 강남 최고가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한 대한민국 부동산의 상징적 공간이다.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 개포 자이, 디에이치 아너힐스. 평당 수억 원을 호가하는 이 땅의 113년 전 주인은 누구였을까. 답은 놀랍도록 단순하다. 국가였다. 28필지 69,620㎡의 국유지 중 14필지 5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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