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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한국사·세계사 완전정리 | 파리강화회의·평화선·독도·동학 수능 핵심
📅 January 18 · 1월 18일 · 역사속 오늘 평화를 향한 선언들 파리의 선언이 조선을 배제했을 때, 조선은 스스로 선언했다 파리강화회의 개막 1919 · 이승만 평화선 선포·독도 표시 1952·1954 · 독일 통일 1871 · 동학 교도 삼례 집결 1893 ★ 수능 핵심파리강화회의 1919이승만 평화선 1952독도 국토 표시 1954동학 삼례 집결 1893독일 통일 선포 1871 1919년 1월 18일, 파리에서 강화회의가 열렸다.1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열강들이 세계 질서를 나눠 갖는 자리였다.윌슨의 민족자결주의가 선언됐지만 — 조선은 그 원칙에서 제외됐다.33년 후인 1952년 같은 날, 이승만은 스스로 평화선을 선포했다.독도를 대한민국 영토로 명확히 하는 해양 경계선이었다.세계의 선언이 우리를 배제했을 때, 우리는 스스로 선언하는 법을 배웠다. 1919년 파리강화회의 개막 — 민족자결주의가 선언됐지만 조선은 왜 배제됐나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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