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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바다가 역사를 결정한 날 — 백강 전투·레판토 해전·아프가니스탄 전쟁
역사속 오늘 · October 7 바다의 결전 백강에서 레판토까지, 역사를 바꾼 해전과 전쟁들의 날 10월 7일 · 陰曆 병행 수록 663년 백강(白江)의 강물은 불타올랐다. 백제 부흥군과 왜의 연합 수군이 당·신라 연합군에 맞섰고, 그 결과 동아시아의 세력판도는 영구히 바뀌었다. 908년 뒤 같은 날, 지중해의 레판토 해협에서 또 다른 문명의 결전이 벌어졌다. 1251년 같은 날, 몽고군 침략 속에서도 고려는 팔만대장경을 완성했다. 1910년 같은 날, 나라를 판 이들이 귀족 작위를 받았다. 10월 7일은 바다와 전장이 역사의 방향을 결정한 날이다. 추천① 10월 7일, 바다가 역사를 결정한 날 — 백강 전투·레판토 해전·아프가니스탄 전쟁 추천② 663년 백강 전투 — 백제의 마지막 불꽃과 동아시아 국제 질서의 재편 추천③ 팔만대장경은 어떻게 완성됐나 — 1251년 10월 7일 몽고 침략 속의 불심(佛心) 추천④ 나라를 판 대가 — 1910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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