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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과 코로나 팬데믹 선언이 겹친 날
HISTORY OF TODAY ·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과 코로나 팬데믹 선언의 날 동일본 대지진, WHO 코로나 팬데믹 선언, 양규의 전사, 고르바초프 소련 서기장 취임, 페니실린 발견자 플레밍 사망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일본 미야기 현 앞바다에서 규모 9.0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10미터 이상의 쓰나미가 도호쿠 해안을 덮쳤고, 사망·실종자만 약 2만 8천 명에 달했습니다. 9년 뒤 같은 날, 2020년 3월 11일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를 팬데믹으로 선언했습니다. 두 개의 재난이 같은 날에 새겨져 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3월 11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3월 11일 — 동일본 대지진, 마드리드 테러, 고르바초프 깊이 읽기 ① 양규 전사 (1011) 깊이 읽기 ② 동일본 대지진·후쿠시마 원전 사고 (2011) 깊이 읽기 ③ WHO 코로나 팬데믹 선언 (2020) 깊이 읽기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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