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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경성방송국이 첫 전파를 쏘고 교토의정서가 발효된 날
HISTORY OF TODAY · 2월 16일 경성방송국이 전파를 쏘고, 교토의정서가 발효된 날 경성방송국 개국, 교토의정서 발효, 투탕카멘 묘실 발견, 최초 액체연료 로켓 발사, 김수환 추기경 선종 1927년 2월 16일, 경성방송국(JODK)이 방송을 개시했습니다. 한국어와 일본어를 같은 채널에서 내보내는 혼합방송이었습니다. 그 전파는 일제 치하의 조선 전역으로 퍼졌습니다. 78년 뒤인 2005년 같은 날, 교토의정서가 발효됐습니다. 전파가 세상에 처음 울린 날과, 지구를 구하기 위한 약속이 법적 효력을 얻은 날이 같은 2월 16일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2월 16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2월 16일 — 투탕카멘 묘실 발견, 교토의정서 발효, 카스트로 취임 깊이 읽기 ① 경성방송국(JODK) 개국 (1927) 깊이 읽기 ② 김수환 추기경 선종 (2009) 깊이 읽기 ③ 교토의정서 발효 (2005) 깊이 읽기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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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학회 사건의 진실 — 1942년 10월 23일, 한글 사전을 만들다 끌려간 사람들
10월 23일 · OCTOBER 23rd 조선어학회 사건의 날 —말을 지키려다 끌려간 29인의 기록 語 — 언어·항쟁·혁명, 빼앗긴 것을 되찾으려는 의지의 역사 서울 문화유산 발굴조사 https://www.seoulheritage.org 오늘의 역사 1942년 10월 23일, 이인·이은상·안재홍 등 29명이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구속됐다. 한글 사전을 만들던 학자들이 '독립운동 단체'로 몰려 끌려갔다. 일제는 한글을 지키는 것 자체를 범죄로 규정했다. 같은 날 1956년, 헝가리에서는 시민들이 소련 압제에 맞서 봉기했다 — 동유럽 최초의 반(反)소련 혁명이었다. 10월 23일은 말과 자유를 지키려 한 사람들이 권력에 맞선 날이다. 조선어학회 사건의 진실 — 1942년 10월 23일, 한글 사전을 만들다 끌려간 사람들 헝가리 혁명과 조선어학회 사건 — 10월 23일, 권력에 맞선 두 개의 저항 엘 알라메인 전투 승리부터 위키리크스 폭로까지 —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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