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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 5월 11일 - 영토와 외교, 두 갈래의 역사
5월 11일 - "동국여지승람과 오쓰 사건 - 지도를 만든 나라, 황태자를 지키지 못한 나라" "1481년 5월 11일, 조선은 전국의 지리와 역사, 풍속을 집대성한 《동국여지승람》 50권을 완성했다. 자기 땅을 정확히 알고 기록하려는 노력이었다. 그런데 410년 후 같은 5월 11일, 일본에서는 '오쓰 사건'이 벌어졌다 - 러시아 황태자가 일본 순사의 칼에 찔린 것이다. 한 나라가 자신의 영토를 기록한 날과, 한 나라가 외국 황태자의 안전조차 지키지 못한 날. 5월 11일은 동아시아 각국이 자기 땅과 외교적 위신을 어떻게 다루었는지를 보여준다." 📑 목차 한국사 속 5월 11일 - 고려·조선 시대 근현대사 속 5월 11일 세계사 속 5월 11일 핵심 사건 깊이보기 4選 스토리텔링: 동국여지승람의 완성, 그리고 410년 후의 오쓰 사건 인용 요약 박스 수업·블로그 활용 문구 5선 키워드 & 해시태그 1. 한국사 속 5월 11일 - 고려·조선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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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무오독립선언이 발표되고 『삼국사기』가 완성된 날
무오독립선언 특집 HISTORY OF TODAY · 2월 1일 무오독립선언이 발표되고, 삼국사기가 완성된 날 무오독립선언, 김부식 삼국사기 완성, 통감부 설치, 경부고속도로 착공, 지석영 사망, 최초 문예동인지 창조 창간 1919년 2월 1일, 중국 지린성에서 39명의 독립운동가가 '무오독립선언서'를 발표했습니다. 조소앙·신채호 등이 만주·러시아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으로 독립을 선언한 것이었습니다. 3·1 운동보다 28일 앞선 이 선언은, '독립'이라는 말이 한반도가 아닌 해외에서 먼저 울려 퍼진 역사입니다. 같은 날 1147년,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완성해 왕에게 바쳤습니다. 과거를 기록한 날과 미래를 선언한 날이 같은 2월 1일에 새겨져 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2월 1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2월 1일 — 이란 호메이니 귀국, 컬럼비아호 폭발, 미얀마 쿠데타 깊이 읽기 ① 무오독립선언 (1919) 깊이 읽기 ② 통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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