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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 한국 최초 야구 경기가 열리고 브루노가 화형당한 날
HISTORY OF TODAY · 2월 17일 신공병우 탄핵소추안 가결되고 냉전이 선언된 날 지오다노 브루노 화형, 한국 최초 야구경기, 닉슨 방중 출발, 세종과학기지 준공, 남북기본합의서 서명 1906년 2월 17일, 서울 훈련원 마동산에서 황성기독청년회와 덕어학교 사이에 한국 최초의 야구 경기가 열렸습니다. 같은 날 1600년에는 지오다노 브루노가 지동설을 주장했다는 이유로 화형을 당했습니다. 진리를 말한 자가 불에 탄 날과, 새로운 놀이가 땅 위에서 공을 던진 날이 같은 2월 17일입니다. 📑 목차 한국사 속 2월 17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2월 17일 — 지오다노 브루노 화형, 닉슨 방중 출발 깊이 읽기 ① 한국 최초 야구 경기 (1906) 깊이 읽기 ② 남북 기본합의서·비핵화 공동선언 서명 (1992) 깊이 읽기 ③ 지오다노 브루노 화형 (1600) 깊이 읽기 ④ 세종과학기지 준공 (1988) 스토리텔링 — 19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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