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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의사(醫師)가 서고 의사(義士)가 총을 쐈다 — 한국사 총정리
HISTORY OF TODAY · 3월 28일 의사(醫師)가 서고, 의사(義士)가 총을 쐈다 관립 의학교 설립, 의열단 김익상의 의거, 추기경 김수환 서품, 스리마일 섬 원전 사고 1899년 3월 28일, 지석영이 이끄는 관립 의학교가 설립되었습니다. 조선 최초의 근대식 의료 교육 기관이었습니다. 그로부터 23년 뒤인 1922년 같은 날, 의열단원 김익상이 상하이 황포탄에서 일본 육군 대장 다나카를 저격했습니다. 병을 고치는 의사(醫師)와, 의로움으로 총을 든 의사(義士)가 같은 날짜에 기억됩니다. 3월 28일, 그 이름들의 이야기입니다. 📌 블로그 제목 추천 (택1) 3월 28일, 의사(醫師)가 서고 의사(義士)가 총을 쐈다 — 한국사 총정리 [오늘의 역사] 3월 28일 — 관립 의학교 설립, 의열단 의거, 추기경 서품 지석영의 의학교에서 김익상의 총까지, 3월 28일의 기록 이자겸의 난부터 스리마일 원전 사고까지, 3월 28일 한국사·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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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일, 무오독립선언이 발표되고 『삼국사기』가 완성된 날
무오독립선언 특집 HISTORY OF TODAY · 2월 1일 무오독립선언이 발표되고, 삼국사기가 완성된 날 무오독립선언, 김부식 삼국사기 완성, 통감부 설치, 경부고속도로 착공, 지석영 사망, 최초 문예동인지 창조 창간 1919년 2월 1일, 중국 지린성에서 39명의 독립운동가가 '무오독립선언서'를 발표했습니다. 조소앙·신채호 등이 만주·러시아 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으로 독립을 선언한 것이었습니다. 3·1 운동보다 28일 앞선 이 선언은, '독립'이라는 말이 한반도가 아닌 해외에서 먼저 울려 퍼진 역사입니다. 같은 날 1147년, 김부식이 『삼국사기』를 완성해 왕에게 바쳤습니다. 과거를 기록한 날과 미래를 선언한 날이 같은 2월 1일에 새겨져 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2월 1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2월 1일 — 이란 호메이니 귀국, 컬럼비아호 폭발, 미얀마 쿠데타 깊이 읽기 ① 무오독립선언 (1919) 깊이 읽기 ② 통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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