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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역사적 사건|역사 속 오늘」대구 지하철 참사가 일어나고 마르틴 루터가 사망한 날
HISTORY OF TODAY · 2월 18일 대구 지하철 참사와 마르틴 루터가 사망한 날 대구 지하철 방화 참사, 마르틴 루터 사망, 미켈란젤로 사망, 경성 고등연예관 개설, 조선신민당 결성 2003년 2월 18일, 대구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에서 방화로 13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아침 9시 55분, 한 남자가 불이 붙은 기름통을 열차 안에 던졌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지하철 참사였습니다. 457년 전 같은 날 1546년, 마르틴 루터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나는 여기 서 있노라. 나는 변경할 수 없노라." 그의 말처럼, 역사는 때로 한 순간에 바뀝니다. 📑 목차 한국사 속 2월 18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2월 18일 — 마르틴 루터, 미켈란젤로 사망, 명왕성 발견 깊이 읽기 ① 대구 지하철 방화 참사 (2003) 깊이 읽기 ② 경성 고등연예관 개설 — 한국 최초 상설 영화관 (1910) 깊이 읽기 ③ 마르틴 루터 사
4분 분량


「10월 31일 역사적 사건|역사 속 오늘」루터의 95개조와 한성순보 — 10월 31일, 동서양에서 말이 세계를 바꾼 날
10월 31일 · OCTOBER 31st 95개조 항의문과 〈한성순보〉 —말이 세계를 바꾼 날의 기록 改 — 종교개혁·언론개혁·제도개혁, 변화는 언제나 말과 글에서 시작됐다 서울 문화유산 발굴조사 https://www.seoulheritage.org 오늘의 역사 1517년 10월 31일,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 교회 문에 95개조 항의문을 내걸었다. 면죄부를 팔아 천국을 약속하는 교황청에 맞선 한 수도사의 도발이었다. 그 하나의 행동이 유럽 전체를 뒤흔드는 종교개혁의 시작이 됐다. 같은 날인 1883년, 조선에서는 우리 역사 최초의 근대 신문 〈한성순보〉가 창간됐다. 말과 글이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 — 10월 31일은 동서양이 동시에 그 믿음을 증명한 날이다. 루터의 95개조와 한성순보 — 10월 31일, 동서양에서 말이 세계를 바꾼 날 공양왕의 한양 천도부터 제주 4·3 사과까지 — 10월 31일 한국사 500년의 변화 종교개혁의 날에 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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