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12월 8일 역사적 사건|역사 속 오늘」나라도 말도 빼앗긴 하루 — 이은과 이윤재
12월 8일 · 음력 10월 30일(2026년 기준) 36년의 간극, 빼앗긴 것들의 기록 황태자 이은의 강제 도일(1907)과 한글학자 이윤재의 옥사(1943) ★ 한국사능력검정시험·수능 빈출 주제 수록 background." 누군가는 나라를 빼앗기고, 누군가는 말을 빼앗겼다. 1907년과 1943년, 같은 12월 8일에 벌어진 두 번의 강탈. 그 36년의 간극을 들여다보면, 우리가 결국 무엇을 지켜냈는지가 보인다. ✏️ 블로그 제목 제안 5 12월 8일, 나라도 말도 빼앗긴 하루 — 이은과 이윤재 황태자의 일본행과 한글학자의 옥사, 36년의 간극 빼앗긴 것들의 기록: 1907·1943년 12월 8일 왕위도 말도 지키지 못한 날, 역사속 오늘 12월 8일 이은의 강제 도일부터 이윤재의 옥사까지, 잊혀진 12월 8일 📑 목차 ① 전근대 한국사 연표 ② 근현대 한국사 연표 ③ 세계사 연표 ④ 핵심 사건 딥다이브 4 ⑤ 스토리텔링 — 사전을 품고 죽다
4분 분량


「10월 23일 역사적 사건|역사 속 오늘」조선어학회 사건의 진실 — 1942년 10월 23일, 한글 사전을 만들다 끌려간 사람들
10월 23일 · OCTOBER 23rd 조선어학회 사건의 날 —말을 지키려다 끌려간 29인의 기록 語 — 언어·항쟁·혁명, 빼앗긴 것을 되찾으려는 의지의 역사 서울 문화유산 발굴조사 https://www.seoulheritage.org 오늘의 역사 1942년 10월 23일, 이인·이은상·안재홍 등 29명이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구속됐다. 한글 사전을 만들던 학자들이 '독립운동 단체'로 몰려 끌려갔다. 일제는 한글을 지키는 것 자체를 범죄로 규정했다. 같은 날 1956년, 헝가리에서는 시민들이 소련 압제에 맞서 봉기했다 — 동유럽 최초의 반(反)소련 혁명이었다. 10월 23일은 말과 자유를 지키려 한 사람들이 권력에 맞선 날이다. 조선어학회 사건의 진실 — 1942년 10월 23일, 한글 사전을 만들다 끌려간 사람들 헝가리 혁명과 조선어학회 사건 — 10월 23일, 권력에 맞선 두 개의 저항 엘 알라메인 전투 승리부터 위키리크스 폭로까지 — 10월
5분 분량


「10월 9일 역사적 사건|역사 속 오늘」서울역 창고에서 발견된 원고 2만 6천 장 — 10월 9일 역사속 오늘 총정리
역사속 오늘 · 10월 9일 · 한글날 백성의 말이 글이 되다,그리고 그 글을 지킨 사람들 1446년 10월 9일(음력 9월 10일), 세종은 『훈민정음』을 반포했습니다 — 올해로 580주년. 그리고 정확히 같은 날짜에, 일제의 감옥을 통과한 조선어학회의 『조선말 큰사전』 1권이 세상에 나왔고(1947), 10년 뒤 같은 날 전 6권이 완간됐습니다(1957). 10월 9일은 글이 태어난 날이자, 글이 지켜진 날입니다. 양력 10월 9일 · 1446년 기준 음력 9월 10일 · 오늘의 한자 言(말씀 언) "나라의 말이 중국과 달라 문자와 서로 통하지 않으니…" — 이렇게 시작하는 책 한 권이 1446년 10월 9일 세상에 나왔습니다. 훈민정음. 어리석은 백성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있어도 끝내 제 뜻을 펴지 못하는 것을 가엾게 여긴 왕이, 스물여덟 자를 만들어 내놓은 날이죠. 그런데 이 날짜의 이야기는 15세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글을 만드는 데 왕
6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