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4월 2일, 스스로를 강하게 하는 길 — 대한자강회 창설과 경복궁 중건
HISTORY OF TODAY · 4월 2일 스스로를 강하게 하는 길 — 자강(自强)의 날 대한자강회 창설, 경복궁 중건 명령, 포클랜드 전쟁, 서브프라임 위기의 시작 1906년 4월 2일, 을사조약 체결 5개월이 지난 날, 장지연·윤효정·이종일 등이 '대한자강회'를 결성했습니다. 나라를 빼앗길 위기에서 이들이 선택한 방법은 칼이 아니라 교육과 실력 양성이었습니다. '스스로를 강하게 하지 않으면 누구도 지켜주지 않는다'는 이 선언은, 같은 4월 2일 1865년 고종이 경복궁 중건을 명령한 날의 정신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4월 2일은 무너진 것들을 다시 세우려 했던 날입니다. 📑 목차 한국사 속 4월 2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4월 2일 — 포클랜드 전쟁,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선종 깊이 읽기 ① 대한자강회 창설 (1906) 깊이 읽기 ② 경복궁 중건 명령 (1865) 깊이 읽기 ③ 포클랜드 전쟁 개전 (1982) 깊이 읽기 ④ 한미
3분 분량


3월 29일, 전봉준이 처형된 날 — 동학의 불꽃과 민립대학의 꿈
HISTORY OF TODAY · 3월 29일 전봉준이 처형되고, 대학을 세우려 했다 전봉준 처형, 조선민립대학 발기, 인천공항 개항, 김유정의 죽음 — 3월 29일의 기록 1895년 3월 29일, 동학농민운동을 이끈 전봉준이 처형되었습니다. 그는 "사람이 곧 하늘이다"라는 동학의 신념으로 세상을 바꾸려 했지만, 일본군의 힘을 등에 업은 조선 정부에 의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로부터 28년 뒤인 1923년 같은 날, 이상재를 비롯한 민족 지도자들이 조선민립대학 발기 총회를 열었습니다. 지식과 교육으로 나라를 되찾자는 다른 방식의 항거였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3월 29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3월 29일 — 스코트 남극에서 사망, 베트남 미군 철수 완료 깊이 읽기 ① 전봉준 처형 (1895) 깊이 읽기 ② 조선민립대학 발기 총회 (1923) 깊이 읽기 ③ 이자겸과 척준경의 궁궐 방화 (1126) 깊이 읽기 ④ 인천국제공항 개항 (
4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