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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오늘, 5월 5일 - 희망과 상실이 함께한 날
5월 5일 - "어린이날, 그리고 신익희의 갑작스러운 죽음" "1928년 5월 5일, 어린이날 행사가 처음으로 5월 5일에 맞춰 전국에서 거행됐다. 다음 세대에 대한 희망의 날이었다. 그런데 28년 후 같은 5월 5일, 야당의 유력 대통령 후보 신익희가 호남 유세 도중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새로운 희망을 위한 날과, 정치적 희망이 갑자기 꺾인 날. 5월 5일은 한국 현대사에서 '기대'와 '상실'이 동시에 새겨진 날이다." 📑 목차 한국사 속 5월 5일 - 고려·조선 시대 근현대사 속 5월 5일 세계사 속 5월 5일 핵심 사건 깊이보기 4選 스토리텔링: 어린이날의 정착, 그리고 28년 후 신익희의 죽음 인용 요약 박스 수업·블로그 활용 문구 5선 키워드 & 해시태그 1. 한국사 속 5월 5일 - 고려·조선 시대 연도(음력/간지) 왕대 사건 수능 1013년(음 3.17, 癸丑) 현종 4년 거란 사신, 6성 반환 요구 ★★★ 1260년(음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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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에서 부대로 — 10월 10일 역사속 오늘 총정리
역사속 오늘 · 10월 10일 의(義)로 죽은 날,의(義)가 태어난 날 1928년 10월 10일 조명하 의사가, 1932년 10월 10일 이봉창 의사가 일제의 형장에서 순국했습니다. 그리고 1938년 10월 10일, 김원봉은 중국 한커우에서 조선의용대를 창설했습니다. 딱 10년 사이 — 같은 날짜 위에서 의열 투쟁의 죽음과 탄생이 교차합니다. 목숨을 내려놓은 사람들과, 그 자리에서 총을 들어 올린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양력 10월 10일 · 1721년 기준 음력 8월 20일 · 오늘의 한자 義(옳을 의) 달력의 같은 칸에서 세 개의 이름이 만납니다. 1928년 10월 10일, 대만에서 일왕의 장인을 처단한 조명하 의사가 순국했습니다. 4년 뒤 같은 날인 1932년 10월 10일, 도쿄 한복판에서 일왕의 마차를 향해 폭탄을 던졌던 이봉창 의사가 이치가야 형무소에서 순국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6년 뒤인 1938년 10월 10일 — 김원봉이 중국 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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