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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과 코로나 팬데믹 선언이 겹친 날
HISTORY OF TODAY ·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과 코로나 팬데믹 선언의 날 동일본 대지진, WHO 코로나 팬데믹 선언, 양규의 전사, 고르바초프 소련 서기장 취임, 페니실린 발견자 플레밍 사망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일본 미야기 현 앞바다에서 규모 9.0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10미터 이상의 쓰나미가 도호쿠 해안을 덮쳤고, 사망·실종자만 약 2만 8천 명에 달했습니다. 9년 뒤 같은 날, 2020년 3월 11일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를 팬데믹으로 선언했습니다. 두 개의 재난이 같은 날에 새겨져 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3월 11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3월 11일 — 동일본 대지진, 마드리드 테러, 고르바초프 깊이 읽기 ① 양규 전사 (1011) 깊이 읽기 ② 동일본 대지진·후쿠시마 원전 사고 (2011) 깊이 읽기 ③ WHO 코로나 팬데믹 선언 (2020) 깊이 읽기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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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조선일보가 창간되고 처칠이 철의 장막을 선언한 날
HISTORY OF TODAY · 3월 5일 조선일보가 창간되고, 철의 장막이 선언된 날 조선일보 창간, 처칠 철의 장막 연설, 스탈린 사망, 보스턴 학살, 임시정부 3차 개헌 1920년 3월 5일, 조선일보가 창간됐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조선어로 소식을 전하는 신문이 탄생한 날이었습니다. 26년 뒤인 1946년 같은 날, 윈스턴 처칠이 미국에서 "철의 장막이 유럽을 드리웠다"고 선언했습니다. 냉전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지기 전, 냉전의 실체를 최초로 세상에 공표한 연설이었습니다. 3월 5일은 어떤 것들이 처음 이름을 얻는 날들이 겹쳐 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3월 5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3월 5일 — 처칠 철의 장막, 스탈린 사망, 보스턴 학살 깊이 읽기 ① 조선일보 창간 (1920) 깊이 읽기 ② 임시정부 3차 개헌 (1927) 깊이 읽기 ③ 처칠 철의 장막 연설 (1946) 깊이 읽기 ④ 스탈린 사망 (1953) 스토리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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