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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9일, 중앙청 앞에서 186명이 쓰러졌다 — 4·19 혁명의 시작
HISTORY OF TODAY · 역사속 오늘 4월 19일 중앙청 앞의 총성, 그리고 38선을 넘는 발걸음 4·19 혁명 발발(1960)과 남북협상을 위한 김구의 북행(1948), 12년의 시차를 둔 두 결단 1960년 4월 19일, 서울 중앙청 앞에서 경찰의 발포로 186명이 희생되며 4·19 혁명이 본격화되었습니다. 그리고 12년 전인 1948년 같은 날, 김구는 "마음속의 38선이 무너지고야 땅 위의 38선도 철폐될 수 있다"는 말을 남기고 남북 협상을 위해 38선을 넘었습니다. 거리에서 흘린 피와, 분단을 막기 위한 마지막 발걸음 — 4월 19일에 겹친 두 장면을 따라가 봅니다. 📑 목차 1. 한국사·세계사 사건 한눈에 보기 2. 핵심 사건 깊이 읽기 4選 3. 스토리텔링 – 1960년 4월 19일, 중앙청 앞의 그날 4. 한 줄 인용 요약 5. 수업·블로그 활용 아이디어 6. 키워드 & 해시태그 📜 한국사(전근대) 연도(양/음) 왕대
3분 분량


4월 12일, 태극기가 처음 국기가 된 날 — 한국사·세계사 총정리
HISTORY OF TODAY · 4월 12일 태극기가 걸리고, 우주로 날아간 날 태극기 국기 제정, 미국 남북전쟁의 시작, 유리 가가린의 우주 비행, 그리고 보스턴 마라톤 한국인 1·2·3위까지 1883년 4월 12일, 고종의 명에 따라 태극과 4괘 문양의 태극기가 대한민국 국기로 공포되었습니다. 나라를 상징하는 깃발이 생겼다는 것은, 나라로서의 의지를 세계에 선언하는 일이었습니다. 같은 날짜, 다른 해에는 미국의 남북전쟁이 시작되었고, 인류 최초의 우주인이 지구를 날아올랐으며, 보스턴 마라톤 시상대가 처음으로 한국인 세 명으로 채워졌습니다. 4월 12일은 무언가가 '처음'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4월 12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4월 12일 — 전쟁의 시작, 우주의 첫발 깊이 읽기 ① 태극기 국기 제정 (1883) 깊이 읽기 ② 서울 지하철 1호선 착공 (1971) 깊이 읽기 ③ 보스턴 마라톤 한국인 1·2·3위
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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