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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4일 역사적 사건|역사 속 오늘」 '조선'이라는 이름이 생긴 날 — 한국사·세계사 총정리
HISTORY OF TODAY · 4월 4일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그리고 나라 이름이 생겼습니다 '조선' 국호 확정, NATO 창설, 마틴 루터 킹 피살, 4월 참변 — 4월 4일의 기록들 1393년 4월 4일, 새로 세워진 나라의 이름이 확정되었습니다. '조선(朝鮮)'. 고조선의 이름을 되살린 이 국호는 이후 500년 넘게 한반도를 대표하는 이름이 되었습니다. 같은 날, 1968년에는 미국의 흑인 민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암살되었고, 1949년에는 냉전 시대 서방의 군사 동맹 NATO가 창설되었습니다. 이름이 생기고, 꿈이 끊기고, 동맹이 맺어진 날, 4월 4일입니다. 📑 목차 한국사 속 4월 4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4월 4일 — NATO 창설, 마틴 루터 킹 피살 깊이 읽기 ① 조선 국호 확정 (1393) 깊이 읽기 ② 일제의 신한촌 기습·4월 참변 (1920) 깊이 읽기 ③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창설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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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역사적 사건|역사 속 오늘」대한민국 대통령 7명이 이 날 취임했다
대통령 취임일 HISTORY OF TODAY · 2월 25일 대통령이 취임하고, 필리핀이 혁명을 일으킨 날 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취임, 필리핀 피플 파워 혁명, 홍경래의 난 진압 2월 25일은 한국 대통령 취임의 날입니다. 전두환(1981·1988년은 노태우)·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까지, 무려 7명의 대통령이 2월 25일에 취임했습니다. 같은 날 1986년에는 필리핀에서 코라손 아키노가 '피플 파워 혁명'으로 마르코스 독재를 무너뜨리고 대통령에 취임했습니다. 누군가의 취임이 민주주의를 싹틔우고, 누군가의 취임이 독재를 강화했습니다. 2월 25일은 그 모든 날들이 겹쳐 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2월 25일 — 역대 대통령 취임과 주요 사건 세계사 속 2월 25일 — 필리핀 피플 파워 혁명, 나폴레옹 백일천하, 체코 쿠데타 깊이 읽기 ① 홍경래의 난 진압 (1812) 깊이 읽기 ② 김영삼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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