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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금호문 앞 칼날과 알프스 산자락의 총성 — 두 독재자를 노린 사람들
HISTORY OF TODAY · 역사속 오늘 4월 28일 총독을 노린 칼날, 도망친 독재자의 최후 송학선 의거와 무솔리니의 마지막 도주, 그리고 이순신 동상이 세워진 날 1926년 4월 28일, 창덕궁 금호문 앞에서 한 청년이 사이토 총독을 노리고 칼을 들었지만 사람을 잘못 알아보고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19년 뒤인 1945년 4월 28일, 이탈리아의 독재자 무솔리니는 스위스로 도망치다 파르티잔에게 붙잡혀 총살당했습니다. 권력자를 향한 칼끝과, 권력에서 도망치던 자의 끝. 4월 28일에는 그런 장면들이 겹쳐 있습니다. 📑 목차 1. 한국사·세계사 사건 한눈에 보기 2. 핵심 사건 깊이 읽기 4選 3. 스토리텔링 – 1926년 4월 28일, 금호문 앞의 그 순간 4. 한 줄 인용 요약 5. 수업·블로그 활용 아이디어 6. 키워드 & 해시태그 📜 한국사(전근대) 연도(양/음) 왕대 내용 수능 1446 (음 3.24) 세종 28년 소헌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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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총이 아닌 것들로 싸운 날들 — 스티븐스 저격과 이승만 탄핵
HISTORY OF TODAY · 3월 23일 총이 아닌 것들로 싸운 날들 장인환·전명운의 스티븐스 저격, 임시정부 이승만 탄핵, 서태지와아이들 데뷔, 무솔리니 파시스트당 결성 1908년 3월 23일, 샌프란시스코 페리 부두. 장인환과 전명운이 친일 외교 고문 스티븐스를 저격했습니다. 총탄은 스티븐스를 쓰러뜨렸고, 두 사람은 그 자리에서 체포되었습니다. 17년 뒤 같은 날인 1925년, 임시정부 의정원은 이승만 임시 대통령을 탄핵했습니다. 다른 방식으로, 다른 목표를 향해, 3월 23일의 사람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싸웠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3월 23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3월 23일 — 무솔리니 파시스트당 결성, 메이지유신 깊이 읽기 ① 장인환·전명운 스티븐스 저격 의거 (1908) 깊이 읽기 ② 임시정부 이승만 탄핵 (1925) 깊이 읽기 ③ 서태지와 아이들 데뷔 (1992) 깊이 읽기 ④ 무솔리니 파시스트당 결성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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