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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일, 김주열의 시신이 떠오른 날 — 4월혁명의 불꽃
HISTORY OF TODAY · 4월 11일 혁명이 시작되고, 시신이 떠오른 날 임시정부 첫 회의, 인조반정, 맥아더 해임, 그리고 4월혁명의 불꽃 — 김주열 1960년 4월 11일, 마산 앞바다에서 한 소년의 시신이 떠올랐습니다. 눈에 최루탄이 박힌 채로. 그날 이후 마산 시위는 전국으로 번졌고, 열흘 뒤 이승만 대통령은 하야했습니다. 같은 4월 11일, 41년 전에는 상하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첫 회의가 열렸고, 337년 전에는 인조반정이 일어났습니다. 4월 11일은 늘 무언가가 뒤집히는 날이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4월 11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4월 11일 — 나폴레옹의 퇴위, 아폴로 13호, 맥아더 해임 깊이 읽기 ① 대한민국임시정부 제1회 임시의정원 회의 (1919) 깊이 읽기 ② 인조반정 (1623) 깊이 읽기 ③ 김주열 시신 발견과 4월혁명 (1960) 깊이 읽기 ④ 트루먼의 맥아더 해임 (1951) 스토리텔
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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