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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멈춰선 자리에서 다시 시작된 역사 — 세월호부터 러시아 혁명까지
HISTORY OF TODAY · 4월 16일 멈춰선 자리에서, 역사는 다시 움직였다 세월호 침몰부터 레닌의 귀국, 베를린 공방전, '냉전'이라는 말이 태어난 날까지 "가만히 있으라." 이 한 마디가 304명의 목숨과 함께 가라앉은 날이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4월 16일, 정반대의 역사도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망명지에서 돌아와 혁명을 일으켰고, 또 다른 곳에서는 거대한 군대가 멈춰 있던 전선을 다시 움직였습니다. 멈춤과 시작이 교차한 하루, 4월 16일을 함께 들여다봅니다. 📑 목차 한국사 속 4월 16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4월 16일 — 혁명, 전쟁, 그리고 냉전 깊이 읽기 ① 한성사범학교 관제 공포 (1895) 깊이 읽기 ② 레닌의 귀국과 러시아 혁명 (1917) 깊이 읽기 ③ 베를린 공방전의 시작 (1945) 깊이 읽기 ④ 세월호 침몰 (2014) 스토리텔링 — 2014년 4월 16일, 그날의 기록 한 줄 인용 요약 수업
4분 분량


3월 15일, 표가 조작되고 4·19 혁명의 불씨가 피어올랐다
3·15 부정선거 기념일 HISTORY OF TODAY · 3월 15일 표가 조작되고, 4·19가 시작됐다 3·15 부정선거, 마산 시위, 아인슈타인 광양자 이론, 신민부 조직, 광화문 중건 1960년 3월 15일, 이승만 정권은 대통령 선거에서 표를 조작했습니다. 득표율 89%, 부통령 이기붕 79.2%. 이 숫자들은 거짓이었습니다. 같은 날 마산에서 시민들이 거리로 나왔고, 7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날의 부정선거와 마산 시위는 4·19 혁명의 불씨가 되었습니다. 3월 15일은 한국 민주주의 역사의 가장 아픈 기억 중 하나입니다. 📑 목차 한국사 속 3월 15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3월 15일 — 아인슈타인 광양자 이론, 브루투스의 배신 깊이 읽기 ① 3·15 부정선거와 마산 시위 (1960) 깊이 읽기 ② 신민부 조직 (1925) 깊이 읽기 ③ 광화문 중건 (1968) 깊이 읽기 ④ 아인슈타인 광양자 이론 발표 (1905)
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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