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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과 코로나 팬데믹 선언이 겹친 날
HISTORY OF TODAY ·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과 코로나 팬데믹 선언의 날 동일본 대지진, WHO 코로나 팬데믹 선언, 양규의 전사, 고르바초프 소련 서기장 취임, 페니실린 발견자 플레밍 사망 2011년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일본 미야기 현 앞바다에서 규모 9.0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10미터 이상의 쓰나미가 도호쿠 해안을 덮쳤고, 사망·실종자만 약 2만 8천 명에 달했습니다. 9년 뒤 같은 날, 2020년 3월 11일에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를 팬데믹으로 선언했습니다. 두 개의 재난이 같은 날에 새겨져 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3월 11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3월 11일 — 동일본 대지진, 마드리드 테러, 고르바초프 깊이 읽기 ① 양규 전사 (1011) 깊이 읽기 ② 동일본 대지진·후쿠시마 원전 사고 (2011) 깊이 읽기 ③ WHO 코로나 팬데믹 선언 (2020) 깊이 읽기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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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 대한민국 대통령 7명이 이 날 취임했다
대통령 취임일 HISTORY OF TODAY · 2월 25일 대통령이 취임하고, 필리핀이 혁명을 일으킨 날 전두환·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취임, 필리핀 피플 파워 혁명, 홍경래의 난 진압 2월 25일은 한국 대통령 취임의 날입니다. 전두환(1981·1988년은 노태우)·노태우·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까지, 무려 7명의 대통령이 2월 25일에 취임했습니다. 같은 날 1986년에는 필리핀에서 코라손 아키노가 '피플 파워 혁명'으로 마르코스 독재를 무너뜨리고 대통령에 취임했습니다. 누군가의 취임이 민주주의를 싹틔우고, 누군가의 취임이 독재를 강화했습니다. 2월 25일은 그 모든 날들이 겹쳐 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2월 25일 — 역대 대통령 취임과 주요 사건 세계사 속 2월 25일 — 필리핀 피플 파워 혁명, 나폴레옹 백일천하, 체코 쿠데타 깊이 읽기 ① 홍경래의 난 진압 (1812) 깊이 읽기 ② 김영삼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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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5일, 신간회가 창립되고 갈릴레이가 태어난 날
신간회 창립 특집 HISTORY OF TODAY · 2월 15일 신간회가 창립되고, 갈릴레이가 태어난 날 신간회 창립, 갈릴레오 탄생, 동학농민운동 고부봉기, 한·칠레 FTA, 헤이그 국제사법재판소 발족 1927년 2월 15일, 서울 YMCA에서 신간회 창립총회가 열렸습니다. 이상재를 회장으로, 민족주의 계열과 사회주의 계열이 함께 손을 잡은 연합 단체였습니다. 일제강점기 최대 규모의 합법적 독립운동 단체였습니다. 같은 날 1564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이탈리아 피사에서 태어났습니다. 망원경으로 하늘을 올려다본 과학자와, 독립을 바라보며 손을 잡은 운동가들이 같은 날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2월 15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2월 15일 — 갈릴레이 탄생, 헤이그 국제사법재판소, 소련 아프가니스탄 철군 깊이 읽기 ① 신간회 창립 (1927) 깊이 읽기 ② 전라도 고부 농민 봉기 (1894) 깊이 읽기 ③ 갈릴레오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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