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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6일, 경성방송국이 첫 전파를 쏘고 교토의정서가 발효된 날
HISTORY OF TODAY · 2월 16일 경성방송국이 전파를 쏘고, 교토의정서가 발효된 날 경성방송국 개국, 교토의정서 발효, 투탕카멘 묘실 발견, 최초 액체연료 로켓 발사, 김수환 추기경 선종 1927년 2월 16일, 경성방송국(JODK)이 방송을 개시했습니다. 한국어와 일본어를 같은 채널에서 내보내는 혼합방송이었습니다. 그 전파는 일제 치하의 조선 전역으로 퍼졌습니다. 78년 뒤인 2005년 같은 날, 교토의정서가 발효됐습니다. 전파가 세상에 처음 울린 날과, 지구를 구하기 위한 약속이 법적 효력을 얻은 날이 같은 2월 16일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2월 16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2월 16일 — 투탕카멘 묘실 발견, 교토의정서 발효, 카스트로 취임 깊이 읽기 ① 경성방송국(JODK) 개국 (1927) 깊이 읽기 ② 김수환 추기경 선종 (2009) 깊이 읽기 ③ 교토의정서 발효 (2005) 깊이 읽기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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