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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그날 밤에 시작된 일들 — 링컨과 타이타닉
HISTORY OF TODAY · 4월 14일 그날 밤, 시작된 일들 광혜원의 첫 진료, 링컨과 타이타닉의 운명의 밤, 145년 만에 돌아온 의궤 1865년 4월 14일 밤, 워싱턴의 한 극장에서 총성이 울렸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47년 뒤인 1912년 4월 14일 밤, 대서양 한가운데에서 거대한 배가 빙산에 부딪혔습니다. 두 사건 모두 밤에 시작되어 다음 날 비극으로 끝났습니다. 같은 날, 한반도에서는 정반대의 장면도 있었습니다. 조선 최초의 근대 병원이 문을 열었고, 145년 만에 약탈당한 책이 고국으로 돌아왔습니다. 4월 14일, 시작과 귀환의 역사를 따라가 봅니다. 📌 블로그 제목 추천 (택1) 4월 14일, 그날 밤에 시작된 일들 — 링컨과 타이타닉 [오늘의 역사] 4월 14일 — 광혜원 개원, 김옥균의 죽음, 의궤의 귀환 145년 만에 돌아온 책, 4월 14일 한국사·세계사 총정리 운명이 갈린 밤, 4월 14일의 역사 기록 수능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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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미소 공동 위원회가 열리고 『어린이』 잡지가 나왔다
HISTORY OF TODAY · 3월 20일 미소 공동 위원회가 열리고, 『어린이』 잡지가 나왔다 제1차 미소 공동 위원회, 천도교 소년회 『어린이』 창간, 미국의 이라크 침공, 도쿄 지하철 사린 테러 1923년 3월 20일, 방정환이 이끄는 천도교 소년회에서 잡지 『어린이』 첫 호가 발간되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세상"을 꿈꾸며 만든 이 작은 잡지는 한국 최초의 어린이 잡지였습니다. 같은 날, 1946년에는 덕수궁에서 제1차 미소 공동 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담은 잡지와 나라의 운명을 결정할 회의가, 같은 날에 있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3월 20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3월 20일 — 미국의 이라크 침공, 도쿄 지하철 사린 테러 깊이 읽기 ① 천도교 소년회 『어린이』 잡지 창간 (1923) 깊이 읽기 ② 제1차 미소 공동 위원회 개막 (1946) 깊이 읽기 ③ 세브란스 병원 낙성 (1928) 깊이 읽기 ④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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