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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계미자가 탄생하고 마르크스가 숨을 거두었다
HISTORY OF TODAY · 3월 14일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 날 계미자 주조, 카를 마르크스 사망, 낙동강 페놀 오염, 스티븐 호킹 사망, 금 모으기 운동 첫 결산 1403년 3월 14일, 태종이 주자소를 설치하고 구리로 계미자(癸未字) 10만 자를 주조했습니다. 조선 최초의 금속 활자가 탄생한 날이었습니다. 480년 뒤인 1883년 같은 날, 자본주의를 비판한 카를 마르크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보다 108년 뒤인 1991년에는 낙동강에 페놀이 흘러들었습니다. 숨겨졌던 진실들이 드러나는 날, 3월 14일입니다. 📑 목차 한국사 속 3월 14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3월 14일 — 마르크스 사망, 스티븐 호킹 사망 깊이 읽기 ① 계미자 주조와 주자소 설치 (1403) 깊이 읽기 ② 낙동강 페놀 오염 사건 (1991) 깊이 읽기 ③ 금 모으기 운동 첫 결산 (1998) 깊이 읽기 ④ 카를 마르크스 사망 (1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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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1일, 신채호가 순국하고 『공산당선언』이 출판된 날
HISTORY OF TODAY · 2월 21일 『공산당선언』이 나오고, 신채호가 옥중에서 순국한 날 신채호 순국, 공산당선언 출판, 국채보상운동 대구 대회, 닉슨 방중, MBC 창립, 말콤 엑스 암살 1936년 2월 21일, 신채호가 중국 뤼순 형무소에서 순국했습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을 남긴 역사가, 일제 치하에서 끝까지 일본 법정에 서기를 거부한 독립운동가였습니다. 같은 날인 1848년에는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산당선언』이 런던에서 출판됐습니다. 세계를 뒤흔든 선언과, 옥중에서 조용히 숨을 거둔 역사가가 같은 날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 목차 한국사 속 2월 21일 — 고대부터 근현대까지 세계사 속 2월 21일 — 공산당선언, 닉슨 방중, 말콤 엑스 암살 깊이 읽기 ① 신채호 순국 (1936) 깊이 읽기 ② 국채보상운동 대구 대회 (1907) 깊이 읽기 ③ 『공산당선언』 출판 (1848) 깊이 읽기 ④ 닉슨 방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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