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단 67단어가 중동을 바꿨다 — 발포어 선언과 11월 2일의 역사
11월 2일 · NOVEMBER 2nd 약속과 배신 사이 —팔레스타인에서 발포어까지, 한반도의 대동법까지 約 — 선언·약속·합의가 역사를 바꾼 날의 기록 역사속 오늘 · blog.naver.com/khistory_today 오늘의 역사 1917년 11월 2일, 영국 외무장관 아서 발포어는 단 67단어짜리 편지 한 장을 유대인 금융가에게 보냈다. 팔레스타인에 유대인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약속이었다. 그 67단어는 100년 이상 이어지는 중동 분쟁의 씨앗이 됐다. 같은 날인 1638년 조선에서는 충청감사 김육이 대동법 시행을 건의했다 — 백성에게 약속한 세금 개혁의 시작이었다. 11월 2일은 '약속의 날'이다. 그 약속이 구원이 되기도, 재앙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역사는 거듭 증명해왔다. 단 67단어가 중동을 바꿨다 — 발포어 선언과 11월 2일의 역사 대동법의 아버지 김육과 발포어 선언 — 11월 2일, 약속이 세계를 흔든 날들 구텐베르크 인쇄술부터
6분 분량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