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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학군의 땅, 강남구 대치동 1912년엔 탄천과 양재천이 범람하던 들판이었다
📜 문화재 지표조사 · 시굴조사 · 발굴조사 기초자료 대한민국 최고 학군의 땅,1912년엔 탄천과 양재천이 범람하던 들판이었다 강남구 대치동. 지금은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지이지만 불과 114년 전인 1912년, 이 땅은 조선의 농경지였습니다. 83필지 266,778㎡의 국유지 중 밭이 50.4%, 논이 25.9%를 차지한 이 들판에서 어떤 역사가 숨 쉬고 있는지, 그리고 왜 지금도 문화재 지표조사가 필요한지 함께 살펴봅니다. 📍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1912년 토지조사 기록 기반🔍 #문화재지표조사 #발굴조사 #대치동 #강남구 83필지대치동 국유지 총 필지 수 266,778㎡국유지 총 면적 (약 8만평) 50.4%밭 면적 비율 (62필지) 25.9%논 면적 비율 (9필지) 15.3%임야 면적 비율 (1필지) 8.4%대지 면적 비율 (11필지) 1912년 강남구 대치동 국유지 지목별 구성 (면적 기준) 266,778총 ㎡ 50.4%밭 (62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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