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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정변 발발(1884) · 조선사편수위원회(1922) · 반민특위 구성(1948) · IMF 210억 달러(1997) — 12월 4일 혁명과 위기의 역사
역사속 오늘 · khistory_today 12·04 DECEMBER · 섣달 갑신정변이 터지고, 종묘가 시작됐다 갑신정변 발발(1884) · 종묘·궁궐 건설 착수(1394) · 반민족행위 특별재판부 구성(1948) · 조선사편수위원회 규정(1922) · IMF 210억 달러 지원 합의(1997) — 12월 4일 혁명과 건설의 역사 ⚡ 갑신정변 발발 1884🏛️ 종묘·궁궐 건설 착수 1394수능 연계 1884년 12월 4일, 우정총국(郵征總局) 개국 축하연. 김옥균·박영효·홍영식이 이끄는 급진 개화파가 정변을 일으켰다. 갑신정변이었다. 조선의 근대화를 꿈꾼 이들이 3일 동안 나라를 뒤흔들었다. 그리고 3일 후 실패했다. 정확히 490년 전인 1394년 12월 4일, 조선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서 공작국(公作局)을 설치하고 종묘와 궁궐 건설에 착수했다. 한양 천도 이후 새 나라의 물리적 기반이 세워지는 날이었다. 1922년 12월 4일에는 일제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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