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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 5월 30일] 5월 30일, 잔 다르크가 화형당하고 볼테르가 세상을 떠났다 한국사·세계사 주요 사건 총정리 (음력·간지 표기 포함)](https://static.wixstatic.com/media/836e59_66cb1e73cd0d459da88d41011115f4b2~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836e59_66cb1e73cd0d459da88d41011115f4b2~mv2.webp)
![[역사속 오늘 · 5월 30일] 5월 30일, 잔 다르크가 화형당하고 볼테르가 세상을 떠났다 한국사·세계사 주요 사건 총정리 (음력·간지 표기 포함)](https://static.wixstatic.com/media/836e59_66cb1e73cd0d459da88d41011115f4b2~mv2.png/v1/fill/w_454,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836e59_66cb1e73cd0d459da88d41011115f4b2~mv2.webp)
[역사속 오늘 · 5월 30일] 5월 30일, 잔 다르크가 화형당하고 볼테르가 세상을 떠났다 한국사·세계사 주요 사건 총정리 (음력·간지 표기 포함)
역사속 오늘 · 5월 30일 5월 30일, 잔 다르크가 화형당하고 볼테르가 세상을 떠났다 한국사·세계사 주요 사건 총정리 (음력·간지 표기 포함) "1431년 5월 30일, 19세의 잔 다르크가 프랑스 루앙 광장에서 화형당했다. 화염 속에서 그녀가 마지막으로 외친 이름은 '예수'였다." 이단 혐의로 처형당한 그 소녀는 사후 25년 뒤 복권됐고, 1920년에 성인으로 시성됐으며, 지금은 프랑스의 국민 영웅이 됐다. 살아서 죽임을 당했고 죽어서 전설이 됐다. 같은 날 1265년엔 시인 단테가 태어났고, 1778년엔 철학자 볼테르가 세상을 떠났다. 1876년엔 수신사 김기수가 일본 명치 천황을 접견했고, 1985년엔 서울 63빌딩이 준공됐다. 5월 30일이 품은 역사를 함께 들여다보자. 📋 목차 5월 30일 한국사 연표 (고려·조선) 5월 30일 근현대사 연표 (개항기~현대) 5월 30일 세계사 연표 주요 사건 심층 해설 스토리텔링 — 143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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